박준금, 으리으리 한강뷰 자택..김치냉장고 위 명품백 ‘눈길’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인턴기자) ‘편스토랑’ 박준금이 화려한 집을 공개하며 남다른 인테리어 감각을 드러냈다.

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 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배우 박준금이 미스코리아를 연상케 하는 화려한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준금은 그 동안 드라마에서 보여주던 강렬한 악역, 시어머니 이미지가 아닌 ‘안젤리나 박준금’으로 등장해 패션 유튜버로 활동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박준금은 “오늘 의상만 5벌을 준비했다”며 의상에 신경을 많이 썼음을 강조했다. 박준금은 이날 지상파 최초로 집을 공개했다.

박준금은 ‘한강 뷰’ 집에 갤러리를 방불케하는 으리으리한 거실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박준금은 집 안의 화려한 가구와 동양화, 대형 그림 등 남다른 감각을 선보였다.

하지만 화려한 거실과는 달리 소박한 주방이 함께 비춰졌다. 또한 다양한 명품 가방들은 김치냉장고 위에 더스트 백 하나 없이 놓아져 있어 패널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이날, 박준금은 민낯으로 등장해 소파에 누워서 하루를 보내는 등 꾸밈없는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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