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이소라, 동안 미모+늙지 않은 고운 손 “귀찮아도 핸드크림 꼭 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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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quasar99

[뉴스엔 박정민 기자]

‘집사부일체’ 멤버들이 이소라의 동안 미모에 감탄했다.

7월 17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이소라가 사부로 출연했다.

올해 54세인 이소라는 20대 때와 똑같은 비주얼로 등장해 감탄을 자아냈다. 김동현은 “TV에서 20년 전에 뵙던 얼굴만 기억하는데 TV보다 더 젊어 보인다”고, 양세형은 “그때랑 똑같은 얼굴이 와서 깜짝 놀랐다”고 했다.

이소라는 다짜고짜 “관리의 세계는 냉정하다”며 “진보한 관리는 박수를 받지만 진부한 관리는 세포 노화를 촉진시킵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승기는 “사부님 정보를 알지 못한다면 한국 사람인지 모를 것 같다”며 이소라의 이국적인 미모에 놀랐다. 양세형은 “관리를 아무리 해도 티나는 부위가 있다. 이렇게까지 고운 손을 보는 게 처음이다. 손이 정말 곱다”고 말했다.

은지원이 “타고난 게 좀 있어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말하자 이소라는 “정말 귀찮아도 핸드크림은 꼭 바른다. 젓가락 하나도 고무장갑을 꼭 끼고 닦는다”고 비법을 전했다.

(사진=SBS ‘집사부일체’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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