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kg’ 최준희, 얼굴 크기만큼 얇은 허리 “다이어트 소홀, 한물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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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quasar99

[OSEN=오세진 기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다이어트에 소홀해졌다고 고백했다.

26일 최준희는 자신의 사진을 공개하며 “가을이 도착했네요! 옷을 껴입게 될수록 더더욱 몸관리를 안 하게 되는 건 어쩔 수 없나 봐요 쫄쫄 굶고 극단적으로 하는 다이어트는 이제 한물 갔죠?”라고 말했다.

그러나 최준희가 공개한 사진에서는 말도 안 되게 늘씬한 허리가 눈에 돋보인다. 최준희의 얼굴 크기만큼 날씬한 허리는 더 이상의 다이어트가 불필요 해 보인다.

네티즌들은 “몸관리 안 한 것치고는 너무 날씬한데”, “살을 얼마나 뺀 거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준희는 44kg 감량으로 화제가 됐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최준희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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