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만, 김민정 초면에 빤히..”얼굴이 곱네요” 외모 극찬

[뉴스엔 서유나 기자]

허영만이 김민정의 미모를 칭찬했다.

8월 5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 163회에서는 배우 김민정이 경기도 파주 식도락 여행에 함께했다.

이날 김민정은 “선생님!”이라고 허영만을 부르며 첫 등장했다. 비오는 날씨, 김민정은 우산 사이로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이런 김민정을 처음 만난 허영만은 얼굴을 빤히 들여다 보다가 “얼굴이 곱네요”라고 외모 칭찬을 해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편 1982년생 올해 한국 나이 41세인 김민정은 아역 배우로 데뷔했다. 이날 김민정은 데뷔 계기를 묻자 “제가 5, 6살 무렵에 그땐 충무로에 영화사들이 다 몰려있었다. 길거리 캐스팅이라고 한다. 그런 거로 명함을 진짜 많이 받다가, 그땐 유아복 콘테스트가 있었다. 이모가 재미로 제 사진을 넣었다가 1등을 했다. 아동복 모델이 돼서 다른 광고가 연결이 됐는데 또 드라마가 연결되고 영화가 연결돼 지금의 제가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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