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미세먼지 낀 경칩…건조한 날씨 화재 주의 : 네이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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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quasar99


황사 찾아온 서울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깬다는 ‘경칩’이자 토요일인 5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주요 지역의 기온은 서울 1.4도, 인천 1.2도, 수원 2.7도, 춘천 2.5도, 강릉 7.0도, 청주 3.7도, 대전 4.0도, 전주 4.3도, 광주 5.6도, 제주 10.4도, 대구 9.2도, 부산 9.2도, 울산 10.8도, 창원 8.4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4∼11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또 황사 영향으로 오후까지 미세먼지(PM10)가 일시적으로 ‘매우 나쁨’ 수준까지 치솟을 수도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는 “어제 중국 북동지방에서 발원한 황사가 북서풍을 따라 우리나라에 유입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강한 바람이 불고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으니 산불 등 각종 화재에 주의해야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4.0m, 서해 앞바다에서 1.0∼3.0m, 남해 앞바다에서 0.5∼2.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5∼6.0m, 서해 1.5∼4.0m, 남해 1.0∼4.0m로 예상된다.

rbqls1202@yna.co.kr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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