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흔 고2 딸 “공부하기 싫어, 집 떠날까 고민” 눈물(살림남2)

박수인 입력 2022.09.03.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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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흔 부부가 고2 딸 화리와 입시 전문가를 찾는다.

화리가 최애 메뉴로 가득한 식탁을 보고 환하게 웃으며 폭풍 흡입하는 가운데 김정임이 곧 다가올 고3 수험 생활과 앞으로의 꿈에 대해 묻자 화리는 “난 하고 싶은 게 없다”, “어떤 대학, 학과를 가야할지 모르겠다”는 속마음을 털어놔 홍성흔 부부를 당황하게 만들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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