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붕 세가족’ 서재경 10년만 근황 “父 의료사고 사망, 인생 바꿨다” 오열(특종세상)

박효실 입력 2022.09.01.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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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한지붕 세가족’에서 아역배우로 눈도장을 찍고, 성인이 된 뒤에는 영화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2003)’ ‘웰컴 투 동막골(2005)’ KBS1 ‘하늘만큼 땅만큼(2007)’ 등에 출연했던 배우 서재경(40)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서재경은 1일 방송되는 MBN’특종세상’ 예고편에 깜짝 등장했다.

한편 ‘특종세상’은 1일 오후 9시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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