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리, 무소유 고백 “휴대폰이랑 지갑만 들고 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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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quasar99

[뉴스엔 김명미 기자]

한예리가 미니멀리스트라고 밝혔다.

8월 23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배우 한예리가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은 절친 한예리에 대해 “철저하게 미니멀리스트다”고 밝혔다. 반면 김신영은 맥시멀리스트라고.

이에 한 청취자는 “무소유 예리 언니의 가방에는 뭐가 들어 있는지 궁금하다”는 메시지를 보냈고, 한예리는 “예전에 매거진에서도 왓츠 인 마이 백을 하자고 했었는데, 제가 가지고 다니는 게 없다. 저는 휴대폰이랑 지갑 밖에 안 들고 다닌다”고 말했다.

이어 한예리는 “그래서 저는 겨울이 좋다. 코트에 다 때려 넣을 수 있으니까”라며 “신영 언니는 많이 들고 다닌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신영은 “저는 소독제랑 이런 거 싹 다 들고 다닌다”며 인정했다.

(사진=MBC 보이는 라디오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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