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정연 “연습생 때 2PM 우영 좋아해..오빠 밥 한 번 사요” (홍김동전)[종합]

오승현 기자 입력 2022.08.25.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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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김동전’ 트와이스 지효와 정연이 우영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25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홍김동전’에는 배우 차태현과 트와이스 지효, 정연이 ‘운명디렉터’로 등장해 홍김동전 멤버들의 운명을 설계했다.

우영은 “제가 필요할 때 운명 디렉터님들께 달려가겠다”고 어필했고 이를 들은 지효와 정연은 호들갑을 떨며 ‘찐팬’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정연은 우영의 ‘운명디렉터’로 나섰고, 정연의 동전 던지기에 우영의 벌칙 수행 운명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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