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의사♥’ 이윤지, 두 딸 싸움에 자책‥웃픈 현실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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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quasar99

이윤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이윤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이윤지가 떡 하나를 두고 벌어진 자매 싸움에 자책했다.

이윤지는 10월 24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떡 사진을 게재하며 “내가 왜 다섯조각으로 잘랐을까. 짝수로 잘라야 안 싸웠지…”라는 후회감 가득한 문구를 덧붙였다.

다섯 조각으로 자른 떡 때문에 자매 싸움이 발발했음을 짐작할 수 있는 대목. 사소한 이유로 생긴 자매 싸움을 온전히 본인 탓으로 돌리며 자책하고 넘어가는 이윤지의 현실 육아가 안쓰러우면서도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결혼, 육아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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