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3살 딸, 사람처럼 말해” 흐뭇→신애라·윤유선, 돌아가신 母 생각에 눈물 (‘원하는대로’)[종합]

이게은 입력 2022.09.01.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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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지우가 딸을 향해 애정을 드러냈다.

신애라와 윤유선은 이제 볼 수 없는 어머니 생각에 눈물을 흘렸다.

1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무작정 투어-원하는대로'(이하 ‘원하는대로’)에서는 메인 MC 겸 여행 가이드 신애라·박하선과 윤유선, 오연수, 최지우, 이경민 원장의 강원도 동해 여행기 2탄이 공개됐다.

잠시 후 윤유선이 눈시울을 붉히자 신애라도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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