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박시은 “둘째 자연임신, 애 안 생겨 첫째 입양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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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quasar99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둘째를 자연 임신했다고 밝혔다.

7월 1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5주년 특집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돌아왔다.

이날 진태현은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다. 아내 뱃속에 둘째가 짠하고 생겼다. 굉장히 아름다운 D라인이 만들어졌다”며 아내 박시은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초음파 사진을 본 이현이는 “너무 예쁘다”며 감탄했고 김숙은 “콧날이 살아있다”고 놀랐다.

박시은은 “9월 5일 정도가 예정일”이라 말했고 진태현은 “태현이, 시은이 이름 한 자씩을 따서 태은. 큰 은혜라는 뜻이다”고 태명을 밝혔다. 박시은은 “저희는 자연 임신이다. 많이들 물어 보더라”며 자연임신이라 밝혔고 이지혜는 “나랑 동갑이다. 자연이면 거의 기적이다”며 놀랐다.

입양한 첫째 딸 다비다는 최근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박시은이 “너무 바쁘게 지내고 있다. 동아리 활동하고 공모전도 하면서 저희도 얼굴 보기 힘들 정도로 잘 지내고 있다”고 다비다의 근황을 전했다.

진태현은 “많이들 오해하시는데 저희가 아이가 안 생겨서 다비다를 입양한 게 아니다. 사랑해서 입양했다. 태은이가 들으면 안 되지만. 태은이가 있든 없든 다비다는 다비다다. 전혀 상관없다”고 강조했다. (사진=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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