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쇼타임!’ 김희재 연기 도전…경찰 많이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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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quasar99


[서울=뉴시스] 김희재. (사진=앳스타일 제공).2021.11.11.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안소윤 인턴 기자 = 가수 김희재가 첫 연기에 도전하는 소감을 밝혔다.

11일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은 김희재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김희재는 과감하고 프로페셔널한 포즈를 보여주며 주변의 감탄을 자아냈다.

최근 연기 도전 소식을 전한 김희재는 내년 방송 예정인 MBC 새 드라마 ‘지금부터, 쇼타임!’에 출연해 막내 순경 ‘이용렬’ 역을 소화한다.

김희재는 “경찰과 관련된 작품을 많이 봤다. 경찰 역을 맡았던 선배님들의 연기를 보면서 나름대로 연구를 많이 했다”며 열정을 보였다.

또 ‘지금부터, 쇼타임!’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 박해진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이기도 했다. 그는 “박해진 형과 따로 만나서 자주 밥도 먹고 연락도 수시로 나눈다. 내가 형 CF 찍는 촬영장에 놀러 간 적도 있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김희재. (사진=앳스타일 제공).2021.11.11.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김희재. (사진=앳스타일 제공).2021.11.11.photo@newsis.com

지난해 TV조선 ‘미스터트롯’에 출연한 김희재는 많은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최종 순위 7위를 차지했다. 김희재는 ‘미스터트롯’에 대해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다. 이 프로그램이 없었다면 이렇게까지 큰 사랑을 받을 수 없었을 것”이라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김희재는 지난 4월 발매한 싱글앨범 ‘따라따라와’에 대해 “내 취향이 많이 반영된 음원”이라며 “내가 하고 싶은 게 다 담긴 곡이라 만족도는 100점”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그는 “난 뼛속까지 트롯인인 거 같다. 태교도 트로트로 했다. 동요보다 트로트를 먼저 들은 셈”이라며 변함없는 ‘트로트사랑’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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