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 子 유치원 운동회서 트월킹→쌀 한가마니 부상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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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quasar99

정주리 공식 채널 캡처
정주리 공식 채널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아들 운동회에서 트월킹을 선보였다.

11월 1일 정주리 공식 채널에는 ‘아들 운동회 가서 스우파 찍고 온 썰 풉니다. 온 가족이 총출동한 가을 운동회 (feat. 댄스 배틀, 다가족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정주리 가족은 둘째 도원의 유치원 운동회에 참석했다. 본격적인 운동회에 앞서 사회자는 엄마들을 운동장 중앙으로 불러 모았고, 사기를 높여줄 댄스배틀을 제안했다.

상대팀 엄마들의 텐션에 깜짝 놀란 정주리는 부담감을 토로하면서도 무아지경 댄스를 선보였다. 정주리는 응원 점수 200점을 받자 트월킹으로 화답, 사회자는 결국 “엄마 잠깐. 도원이가 보고 있어”라고 말려 웃음을 안겼다.

정주리 가족은 줄다리기, 이어달리기 등 다양한 종목에 참여했다. 특히 정주리 가족은 다가족상까지 수상하면서 부상으로 쌀 한 가마니를 획득하는 기쁨을 맛봤다.

이에 정주리는 “저희 쪽에서 간 식구만 8명이다. 보통 평일에 어른들이 모이기 쉽지 않다. 백수라고 의심할 수 있는데 다들 직업이 있고, 프리랜서이다 보니 시간 조율이 잘 됐다”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사진=정주리 공식 채널 캡처)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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