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동원이 ‘라디오스타’에서 절약의 달인으로 변신했다고 밝혔습니다! 1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무제한 도전’ 특집으로 꾸며져 박경림, 선예, 하원미, 정동원이 출연해 유쾌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정동원은 “오늘은 JD1이 아니라 정동원으로 왔다. 부캐랑 너무 꼬여버려서 이제는 그냥 정동원과 JD1을 같은 사람으로 생각하고 있다”며 웃음을 보였습니다.
또한, 정동원은 “제가 고3이 됐다. 그래서 최근에 주민등록증이 나왔다”면서 따끈따끈한 주민등록증을 공개하며, “주민등록증을 받으러 갈 때 ‘곧 성인이 되는구나’ 실감이 나고 기대를 했는데, 막상 받고 나니까 쓸 일이 없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그러면서 “가장 하고 싶은 일은 12월 31일이 지나고 1월 1일에 친구들이랑 이마에 주민등록증을 붙이고 가로수길, 압구정 로데오에 가서 놀고 싶다. 로망이 있다”고 말하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특히 정동원은 요즘 절약하는 사람이 됐다며 “제가 돈을 생각 없이 썼었다. 얼마를 버는지, 얼마를 쓰는지 확인을 안 했었다. 그런데 통장을 봤는데, 제가 생각보다 너무 많이 썼더라. 뒤통수를 맞은 느낌이었다”고 고백했습니다.
이어 “그래서 요즘에는 식비 말고는 아예 안 쓰고 있다”며 “가장 후회하는 소비는 피규어를 많이 모은 것이었다. 백화점에서도 그냥 예쁘면 다 샀다. ‘그 돈을 모았으면 어땠을까’라는 후회가 되더라”고 말해 모두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한편, 이날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는 유튜브를 통해 집을 공개했던 경험을 이야기했습니다. 하원미는 “사람들이 집을 궁금해했었다. 그래서 유튜브를 통해서 집을 공개했다. 어차피 할 거 제대로 하자고 생각해서 드론까지 사서 촬영했다”고 털어놨습니다.
하지만, “남편에게 허락 받지 않고 공개를 했다. 이후에 집 공개 영상을 보고 남편이 ‘이렇게까지 굳이 해야 하냐. 이걸로 수십 억을 버는 것도 아니고’라고 하더라. 그래서 ‘수십 억을 벌게 될지 누가 아냐’고 말했었다”고 전해 웃음을 주었습니다.
그러면서 하원미는 “집을 지은 땅이 5500평이고, 집은 1500평”이라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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