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강동구 아파트+시세 100억 건물 소유 “종소세 억 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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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quasar99

[뉴스엔 서유나 기자]

장성규가 연예계 숨은 재력가에 이름 올렸다.

2월 1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연중 플러스’ 120회에서는 연예계의 숨은 재력가 스타 순위를 살펴봤다.

이날 5위에는 아나운서 출신 장성규가 올랐다. 방송인 3년 만에 깔끔하게 인테리어 한 강동구 아파트를 마련한 그.

이뿐만이 아니었다. 강남구 청담동의 한 건물도 그가 대표로 있는 회사가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건물은 현 시세 100억 이상을 호가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조용하고 쾌적해 인근 건물들은 사옥용으로 사용되고 있었다.

이처럼 그가 재력가가 된 원동력은 어린 시절부터 들여온 저축 습관. 장성규는 한때 방송에 출연해 초등학교 고학년 때 모은 돈이 천만 원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날은 또한 장성규가 “세무사분이 (종합소득세가) 억 단위가 나올 수 있다고 하셨다. 이게 50%를 내야하잖나. 그래서 억단위를 낼 수 있다고 하시더라”고 과거 방송에서 말한 것도 밝혀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장성규는 2014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사진=KBS 2TV ‘연중 플러스’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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