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란 “은퇴 후 자연스레 근육량 빠져” 달라진 외모에 유재석도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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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quasar99

[뉴스엔 박아름 기자]

한국 역도의 전설 장미란이 ‘유퀴즈’에 출연한다. 이는 은퇴 후 10년 만 첫 예능이다.

2월 22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182회 ‘천재와 싸워 이기는 법’에서는 장미란의 역도 시작기부터 선수 시절 이야기를 거쳐 은퇴 후 삶까지 역도와 그녀의 인생 이야기가 독점 공개된다.

장미란은 은퇴 후 자연스럽게 근육량이 빠졌다며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 유재석, 조세호를 놀라게 만든다. 이어 중학교 시절, 역도를 시작한 지 열흘 만에 도 대회에서 우승하고, 6개월 만에 전국 3위에 랭크된 후 우승을 놓치지 않았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여기에 2004년 아테네 올림픽 은메달을 시작으로 2012년 마지막 런던 올림픽까지 삶의 여정을 들려주며 감동과 재미를 동시에 선사한다. 타고난 역량은 물론이고 선수 시절 하루에 최대 5만 kg까지 역도를 들었을 정도로 성실하고, 하루하루에 감사했다는 장미란의 선수 시절 이야기에 관심이 모아진다.

또한 장미란은 배우 권상우와의 특별한 인연도 소개한다. 첫 올림픽 당시 우연이 겹쳐 시작된 인연이 선수 생활 동안 꾸준히 이어지게 됐다는 두 사람의 비하인드가 공개되는 것.

이 밖에도 장미란은 많은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한다는 ‘3대 몇 kg이 가능한가요?’에 대한 답변도 내놓는다.

이날 녹화 현장에서는 장미란이 알려주는 데드리프트 1:1 강습까지 펼쳐지며 유쾌한 시간이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사진=tvN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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