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학교’ 17살 윤후 “반에서 2·3등 정도, 목표 대학은 연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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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quasar99

자본주의학교 윤후 / 사진=KBS2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자본주의학교’ 윤후가 올해 17살이 된 근황을 밝혔다.

17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자본주의학교’에서는 윤민수 아들 윤후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윤후는 “반에 20명이 있는 그중에서 2~3등 정도 한다”며 “목표 대학은 서울대는 ‘넘사’지만 Y대 정도는 정말 열심히 노력하면 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윤후는 아침부터 공부에 매진했다. 그러나 윤민수의 방해로 집중은 금방 무너졌다. 스튜디오에서 VCR을 보던 데프콘은 “저런 행동만 안 하시면 윤후는 S대 갈 수 있다”고 일침을 가했다.

또한 윤후는 윤민수와 함께 즉석에서 팔씨름, 허벅지 씨름에 나섰다. 윤후는 “제가 아빠보다 체중은 덜 나가도 허벅지는 더 굵다. 생각보다 근육이 많다”고 자랑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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