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자두, 확 변한 강두와 재회 오열 “송용식 철 들었네..안 믿겨”(자본주의학교)
하수정 입력 2022.09.04.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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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자본주의학교’의 자본주의식당에 가수 자두가 손님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강두와자두는 혼성듀오 ‘더 자두’로 활동하며 ‘김밥’, ‘대화가 필요해’ 등 수많은 히트곡을 불렀던 바 뜻깊은 재회의 시간을 갖는다.
‘자본주의식당’에 들어서자마자 자두는 “봉골레 우동이 먹고 싶었다”며 식당 사장이 된 강두의 음식에 기대감을 드러낸다.
자두와 강두는 ‘잘가’, ‘김밥’ 등 자신들의 히트곡 메들리를 펼치며 ‘자본주의식당’에서 광란의 밤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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