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 전 남편 이상민과 혼인신고 후회 “괜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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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quasar99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인턴기자) ‘돌싱글즈3’ 패널들의 혼인신고 이야기가 공개됐다.

24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돌싱글즈3’에서는 패널들이 결혼 후 얼마 있다가 혼인신고를 했냐는 질문에 묻고 답하는 시간이 담겼다.

이지혜는 질문에 “결혼 후 1년 있다가 혼인신고를 했다”며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라고 솔직하게 덧붙였다.

유세윤 또한 “1년까지는 아니고 몇 달 있다가 했어요”라고 답했다. 정겨운 또한 “저도 늦게 했어요”라며 공감했다. 

이혜영은 “첫 번째는 7개월 정도 됐을 때 할 일이 없네? 혼인신고나 하러 갈까”해서 하게 됐다며 “아 그 때 괜히 (신고를) 해가지고”라고 덧붙여 이온 경험자만 할 수 있는 유머를 선보였다.

이어 그는 “두 번째는 서로 경험이 있으니까 말을 안했었다”며 “그런데 함께 다니던 골프장이 가족 할인이 있었다”고 이야기했다.

패널들은 “할인 때문에 혼인신고를 한거냐”며 놀랐고 이혜영은 “골프장 직원들이 가족 할인 되는데 왜 가족관계 증명서를 안가져 오지하며 이상하게 봐서 혼인 신고를 했다”고 밝혔다.

결국 패널들은 “골프때문에 했네”, “싸게 하려고 했네”라고 이를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N 방송화면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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