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중완 “총 15kg 감량, 잘 생겨질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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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quasar99

[뉴스엔 나혜인 기자]

육중완밴드 육중완이 감량 비법을 공개했다.

7월 14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의 ‘두데 라이브’ 코너에는 육중완밴드 육중완 강준우가 출연했다.

최근 15kg을 감량한 육중완은 “이렇게 뺀 적이 없어서 빠지면 잘 생겨질 줄 알았다. 6개월 정도 유지하고 있는데, 아무도 잘 생겼다는 이야기를 안 해주더라. 무언가 잘못됐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어 다이어트 비결에 대해 “원래 기초대사량이 높아서 하루에 다섯 끼를 먹던 걸 세 끼로 줄이니 한 달 반 만에 10kg가 빠졌다. 사람들에게 이야기해도 안 믿더라. 세 끼를 먹는데도 어지러워서 몇 번 쓰러졌다”라고 설명했다.

육중완은 “세 끼 먹는 사람이 두 끼 먹으면 빠지지 않냐”라며 “20년 정도를 다섯 끼를 먹었더니 (그렇다)”라고 덧붙였다.

강준우 역시 최근 감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다이어트를 위해 권투를 시작했다. 시작 당시 84kg였는데, 권투를 하니 입맛이 너무 돌더라. 그래서 지금은 89.5kg가 됐다”고 털어놓으며 “대신 권투 실력은 헤비급이다”고 긍정적인 대답을 내놓았다.

(사진=육중완 SNS)

뉴스엔 나혜인 itsy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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