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도 “충격”이라 외친 미연 졸업사진..”눈이 커졌다”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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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quasar99

[OSEN=김수형 기자]’런닝맨’에서 (여자)아이들 미연의 졸업사진이 깜짝 공개됐다. 

29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서 미미와 미연이 활약했다.

오늘 게스트를 소개했다. 오마이걸의 미미가 신곡을 소개, 남다른 춤선을 뽐내면 인사했다. 유재석은 “미미는 나와 치킨광고로 구면이다”며 인사, 김종국과 하하도 인연을 전했다. 지석진하곤 SNS 영상도 함께 찍은 사이라고. 유재석은 “미미가 대세다”며 반겼다.

미미에 이어 두번째 게스트를 소개, (여자)아이들의 미연이었다. 카메라를 돌진하며 상큼한 매력을 뽐내며 인사했다.미연을 보며 하하는 “진짜 예쁘다 , 어떻게 저렇게 예쁘지?”라며 감탄,“미친거 아니야?”라며 놀랐다. 유재석은 하하에 대해 “블랙핑크 출연할 때도 자기도 모르게 너무 고급지다고 했다”며 “얼굴 완전 세련됐다, 도시형 얼굴이라고 해, 아저씨 다 됐다”며 웃음 지었다.

미미부터 소개했다. 본명이 김미현이라는 미미. 벌써 9년차 아이돌이 됐다고 했다. 현재 예능으로 제3의 전성기를 맞이한 미미는 “개인활동은 정산 혼자한다 더 해야한다”며 웃음짓게 했다. 유재석은 “미미가 여기서 낭중지추다”고 하자 미미는 당황,유재석은 “재능이 있으면 언젠간 곧 뚫고 나온다”며 설명했다.

다음은 미연에 대해 소개, “미연은 자기애 최강자다”고 했다. 김종국은 “어쩐지 석진 형이 예쁘다니까 원래 예뻤다더라”며 폭로했다. 미연은 “콘셉트다”며 말을 돌렸다. 하지만 초등학교 졸업사진이 소환됐다. 미연은 “중간에 잠깐 안 예뻤다”며 폭소,특히 지금과는 살짝 다른 모습의 미연에게 “저런 시절 있었나, 안경이 SBS 본부장 느낌”이라며 “미연이 눈이 많이 커졌다 이 사진 안경이 망쳤다”며 몰아갔다.

이에 미미는 미연을 지키기 위해 “인기폭발 전 전조증상이다”며 수습했다. 유재석은 갑자기 “근데 더 충격적인 것 2009년이 초등학교 졸업사진 이다”며 새삼 나이차이를 많이 느낀 반응으로 웃음을 안겼다.

본격적으로 제작진은 ‘가을미식회’를 소개했다. 가수팀과 비가수팀으로 나뉘었다. 나름의 기준으로 서로 가수 경력이 있다고 했다. 지석진은 “난 데뷔가 가수, 솔직히 예능인이라 생각했지만 오늘은 가수팀 있고 싶다”고 말해 웃음짓게 했다. /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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