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순수익 1500만원..” 유튜버 다음으로 떡상 하는 이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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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quasar99

페이스북은 ‘우리는 이제 메타버스 기억을 목표로 하며 2030년에는 모든 기술이 이루어질 것이다.’라고 밝혔습니다. 메타버스는 개발 단계의 아직 상용화되지 않은 기술이지만, 아주 먼 미래의 이야기는 아닙니다. 이제 앞으로 다양한 메타버스 서비스가 계속해서 등장할 것입니다.

네이버 제페토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 렌지는 가상 세계 속 아바타의 의상을 만들어 판매해, 지난 3월에만 1500만 원의 수익을 올렸습니다. 렌지는 최근에는 다른 크리에이터와 함께 옷을 제작하는 ‘매니지먼트 O’를 이끌고 있습니다. 렌지와 함께 하는 크리에이터만 15명이며, 월 순수익은 1억 원에 이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메타버스 시장에 탑승할 수 있을까요? 국내 첫 메타버스인 제페토 크리에이터가 되어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준비해 봅시다. 제페토 빌드잇부터 옷 만들기까지, 제페토 크리에이터로 돈 버는 일 남들 보다 한발 앞서 나갈 수 있습니다.


메타버스 제페토 크리에이터!
빌드잇부터 옷 만들기까지

게임과 메타버스의 차이점이 있습니다. 게임은 아이템을 게임 회사에서만 제작합니다. 그리고 그 수익은 오로지 게임 회사의 몫입니다. 메타버스는 이와 다릅니다. 메타버스는 그 환경을 만드는 관리자가 세계의 큰 틀만 만들고 그 안에 들어온 크리에이터들이 들어와 창작 활동하며 수익을 창출합니다. 메타버스가 활성화되면 그 안에서 게임, 홈쇼핑, 음식 배달 등과 같은 현실과 가상 세계가 합쳐진 형태의 새로운 생태계가 탄생할 것입니다.

업무도 굳이 오프라인 사무실에 모여 할 필요가 없습니다. 앞으로는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인재들이 메타버스 속 사무실에 모여 아바타로 서로 의견을 나눌 수 있습니다. 또한 메타버스 플랫폼에 입점한 가까운 식당에 음식을 주문해 배달을 받고, 메타버스 마트에서 식료품을 구입해 다음날 문 앞에서 물건을 받게 될 것입니다.

쇼핑을 온라인에서 혼자 하지 않고 멀리 떨어져 있는 친구와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실제 같은 느낌으로 쇼핑을 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자신만의 공간에서 내 취향대로 인테리어를 하고, 아바타도 개성 있게 꾸밀 수 있을 것입니다.

다가올 미래에는 엄청나게 많은 3D가 필요합니다. 사실적 묘사만이 아닌 창의성이 넘치는 시대가 될 것입니다. 메타버스 제페토 크리에이터로 이미 수익을 올리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제페토 크리에이터로 새로운 신세계를 준비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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