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 차치, 피해자”..뷔‧제니, 프라이버시 추락 史 [이슈&톡]

이기은 기자 입력 2022.09.03. 14:52 수정 2022.09.03.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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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뷔(V, 김태형), 블랙핑크(BLACKPINK) 제니 사생활 사진 유출이 업계 경종을 울리는 가운데, 해킹범의 두문불출 향후 행보를 향한 팬들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또 하나 짐작 가능한 것은 해킹범이 피해자들의 사생활 자체에 유독 관심이 많아 보인다”는 것.

현재 경찰조차 그의 존재를 추적하지 못한 가운데, 문제는 해킹범이 실제로 제니의 휴대폰을 해킹했을 시 발생하는 2, 3차 피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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