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박수인 기자]
코미디언 미자가 무리하게 살을 뺐던 과거를 떠올렸다.
4월 20일 방송된 MBN ‘겉과 속이 다른 해석남녀’에는 전성애, 미자 모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미자는 “지금 키가 170cm에 몸무게는 46kg이다. 고등학교 때는 지금보다 25kg 이상 더 나갔다. 70kg 넘으면서 더 이상 몸무게를 안 쟀다. 충격을 받아서. 그때는 하루 7끼 씩 먹고 양도 엄청 났다”고 밝혔다.
당시 다이어트 방법에 대해서는 “20대 제 인생은 다이어트 밖에 없었다. 무조건 굶거나 한약을 오래 먹었고 토마토만 몇 달 먹다가 쓰러진 적도 있다. 밥은 10년 동안 한 톨도 안 먹었다”고 해 깜짝 놀라게 했다. (사진=MBN ‘해석남녀’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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