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런닝맨’ 번번이 촬영 거절..불운의 아이콘 누구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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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quasar99

[뉴스엔 송오정 기자]

녹화 내내 촬영 거절당한 불운의 아이콘이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7월 31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쫓고 쫓기는 도심 추격전이 펼쳐진다.

이번 레이스는 상암동 내에 자신의 이름표를 숨기고 다른 사람의 이름표를 찾으면 꼬리로 흡수되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런닝맨’으로 꾸며진다.

멤버들은 이름표를 사수하기 위해 기발한 방법으로 이름표 숨기기에 나섰다. 특히 상암동 주민인 송지효는 “상암은 내가 잘 안다”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고 결국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기상천외한 곳에 이름표를 숨겼다.

이를 찾기 위해 해당 장소를 방문한 멤버들도 “난생처음 이곳에 방문한다”, “방송 최초다”라며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는데.

한편 한 멤버는 이름표를 숨기려 방문한 모든 장소에서 촬영 거절을 당해 ‘불운의 아이콘’으로 전락, 또 다른 멤버는 아무도 찾지 못한 장소를 찾아 헤매다 아무도 찾지 않는 ‘외톨이’가 됐다는 후문이다.

웃음 가득한 ‘꼬리에 꼬리를 무는 런닝맨’ 추격전은 7월 31일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SBS 제공)

뉴스엔 송오정 songo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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