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김명미 기자]
MBN ‘돌싱글즈’ 측이 윤남기 이다은 커플의 결혼식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돌싱글즈’ 측 관계자는 4월 20일 뉴스엔에 윤남기 이다은 커플이 오는 9월 3일 결혼식을 올린다는 보도와 관련 “아직 확정된 것이 아니다”고 밝혔다.
앞서 윤남기는 ‘돌싱글즈 외전-가족의 탄생'(이하 돌싱글즈 외전)을 통해 “우리가 ‘돌싱글즈2’에서 처음 만난 8월 말, 9월 초쯤에 결혼식을 올리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윤남기가 그 시기쯤 결혼식을 올리고 싶다고 밝힌 것은 맞지만, 아직 결혼식장을 잡지 않았기 때문에 변동될 수 있는 상황이다.
한편 윤남기 이다은 커플은 ‘돌싱글즈2’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 현재 결혼식을 준비 중이다. 이 프로그램으로 인연을 맺은 유세윤이 사회를, 존박이 축가를 약속했다.
결혼식은 올리지 않았지만, 현재 윤남기 이다은 커플은 법적 부부가 된 상태다. 두 사람은 지난 18일 방송된 ‘돌싱글즈 외전’ 최종회를 통해 혼인신고 사실을 최초 공개해 많은 축하를 얻었다.
(사진=MBN ‘돌싱글즈 외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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