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김준호 "♥김지민=인형 안고 있으면 좋아, 매일 뽀뽀해" (돌싱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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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quasar99

김준호가 김지민과 열애 고백했다.

4월 19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김준호는 김지민과 열애를 털어놨다.

탁재훈과 이상민은 김준호와 김지민의 열애 소식에 장기하 ‘얼마나 가겠어’ 노래를 틀고 “너 왜 왔냐. 습관적으로 방송을 하네”라고 부러움을 드러냈다. 김준호는 “축하해 주세요”라고 말했지만 탁재훈은 “신변이 변했으면 알아서 오지 말아야지”라고 거듭해서 핀잔했다.

김준호는 “사람인생 어떻게 될지 모르잖아요”라고 너스레를 떨며 “저는 벤의 ‘열애중’을 듣고 있다”고 말했다. 탁재훈은 “재수 없다”고 성냈다.

이어 김준호는 연애해서 좋으냐는 질문에 “인형을 안고 있으면 좋더라”고 말했고 이상민은 “여자친구를 인형에 비유한 거냐”며 경악했다. 탁재훈은 “입을 찢어버릴까?”라고 분노했다.

뒤이어 탁재훈이 “좋겠다. 뽀뽀는 원 없이 하겠다”고 말하자 김준호는 “저번에 누가 언제 뽀뽀했냐고 묻기에 매일 뽀뽀하는데 그걸 언제 했는지 아냐고 했다”고 응수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사진=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href=”https://www.newsen.com/news_view.php?uid=20220418135432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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