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엔 박정민 기자]
양세찬이 600회를 맞이해 명품 풀 착장으로 등장했다.
4월 24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600회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멤버들은 스타일리스트 도움 없이 각자 한껏 멋부린 모습으로 등장했다. 김종국은 깔끔한 반팔티에 새 신발까지 신고 “성의를 보였다”고 자랑했다. 이를 본 송지효는 “멋냈어”라며 김종국이 축가 부를 때만 차는 명품 R사 시계에 주목해 웃음을 자아냈다.
양세찬 역시 머리부터 발끝까지 명품 브랜드 B사, R사 등 옷을 입고 나왔다. 이를 본 유재석은 “세찬이는 오늘 약간 데뷔 후 20주년 기념 각설이쇼 같다. 오늘 세찬이 단독 공연”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런닝맨’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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