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베르토, 모로코 여신 우메이마 서울대 학력에 깜짝 “외국인도 가기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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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quasar99

[뉴스엔 서유나 기자]

모로코 여신 우메이마가 서울대 유학생 출신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줬다.

3월 3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233회에서는 오랜만에 모교인 서울대에 찾은 호주 출신 유튜버 챔보와 모로코 출신 우메이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챔보는 서울대 입구 앞에서 모로코 편의 호스트 우메이마를 만났다. 우메이마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공식 모로코 여신. 챔보는 우메이마와 친하냐는 mc들의 질문에 “창업 프로그램으로 많이 친해졌다”고 답했다.

두 사람이 서울대를 찾은 이유는 모교 투어를 위해서였다. 두 사람 모두 서울대 출신이었던 것. 챔보는 “저는 서울대에서 재무, 국제경영, 한국어, 중국어 네 가지 전공을 공부했다. 교환학생이었다”고 밝혔고, 우메이마는 “저는 건설환경공학을 공부했다”고 말했다. 우메이마는 챔보와 달리 유학생이었다.

이런 두 사람에 알베르토는 “어학당 아니고 진짜 서울대냐”고 물으며 “외국인도 서울대 다니는 것 쉽지 않다. 럭키도 자기가 서울대 출신이라고 하는데 어학당만 다녔다”고 폭로해 웃음케 했다. 이에 챔보는 “저도 교환학생만 갔으니 짝퉁이고 우메이마는 진짜”라고 말했다.

이후 우메이마는 서울대를 오기 위해 어떤 준비를 했냐는 질문에 “한국어 능력 시험을 보기 위해서 열심히 하고. 물리학 시험, 수학 시험, 한국어 시험을 다시 한 번 보고, 토플도 봤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건 고등학교를 졸업한 학점이다”라고 답했다. (사진=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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