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허경환 광고 노리고 유행어 만들었다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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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quasar99


[서울=뉴시스] JTBC ‘아는 형님’ 프리뷰. (사진=JTBC 제공).2021.10.30.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안소윤 인턴 기자 = 개그맨 허경환이 남다른 입담을 뽐낸다.

30일 오후 7시40분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는 김용명, 김두영, 이은형, 허경환, 박영진, 강재준이 형님학교 전학생으로 등장한다.

이날 전학생들은 등장부터 이진호의 미담을 내세우며 이목을 끌었다. 또한 서로를 향한 디스전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아는 형님’ 첫 출연인 김용명과 김두영의 폭주는 물론, 이은형과 강재준의 여유로운 입담이 형님학교를 초토화 시켰다.

이어 허경환은 닭가슴살 사업을 성공시킨 후 어머니에게 받은 문자를 공개했다. 그는 “자리 잡고 돈을 벌기 시작한 직후, 이른 새벽에 어머니께 연락이 왔다”며 운을 띄웠다. 허경환이 어머니에게 받은 문자 내용을 공개하자, 형님들은 “MSG가 너무 과하다”며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다.

또한 허경환은 “박영진이 지난번 ‘아는 형님’ 출연 때, 내 유행어 관련된 욕만 20분을 하더라”고 전했다. 이어 “광고를 노리고 유행어 만들었던 것 인정한다”며 노림수를 실토해 박장대소하게 만들었다.


[서울=뉴시스] JTBC ‘아는 형님’ 프리뷰. (사진=JTBC 제공).2021.10.30.photo@newsis.com
한편, 이날 2교시는 화제의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을 패러디한 ‘아는 오징어 게임’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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