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복끈 풀어?” 한정민♥조예영, 노천탕서 밀착 스킨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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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quasar99

[뉴스엔 박수인 기자]

‘돌싱글즈3’ 한정민, 조예영이 노천탕 데이트를 즐겼다.

8월 21일 방송된 MBN, ENA ‘돌싱글즈3’에는 한정민, 조예영 커플의 동거가 공개됐다.

노천탕 데이트를 즐기던 한정민은 조예영에게 다리를 거는 장난을 쳤고 조예영은 “너 이거 (전)다빈이한테도 했잖아”라며 돌싱빌리지 당시를 떠올렸다.

장난을 치던 두 사람은 이내 진지한 눈빛을 주고 받으며 포옹을 하는 등 밀착 스킨십을 선보였다. 한정민은 “(수영복 끈) 잘 묶였어?”라고 묻는 조예영 질문에 “풀어?”라고 도발적인 대답을 하기도.

조예영은 “물에 들어오니까 이상하다”고 했고 한정민은 “여기 약간 분위기가 말 안 하면 오묘해지는 분위기”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물 속에서 뽀뽀를 하며 애정행각을 펼쳤고 한정민은 “안 돼.. 더 지금은”이라며 조예영을 자제시켰다. (사진=MBN, ENA ‘돌싱글즈3’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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