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단독]’송해 후임’ 김신영, 고향 대구서 ‘전국노래자랑’ 첫 녹화
김현식 입력 2022.08.30. 16: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김신영이 고향 대구에서 ‘전국노래자랑’ MC 신고식을 치른다.
30일 방송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KBS 1TV ‘전국노래자랑’ 새 MC로 발탁된 김신영은 오는 9월 3일 진행 예정인 대구 달서구 편 녹화에 참여한다.
MC 발탁 후 첫 녹화를 고향인 대구에서 진행한다는 점에 눈길이 간다.
‘전국노래자랑’ MC 자리는 1988년부터 34년간 진행을 맡은 송해가 지난 6월 세상을 떠난 뒤로 공석이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9월 3일 대구서 MC 신고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