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나노 미세먼지 99.99% 거르는 공기청정기 선봬 : 네이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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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quasar99


블루스카이 5500.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는 7일 극세필터, 숯 탈취필터, 미세먼지 집진필터 등 3단계 청정시스템으로 초미세먼지 기준인 2.5㎛(마이크로미터)보다 작은 나노급의 0.01㎛ 먼지를 99.999% 거르는 공기청정기 삼성 블루스카이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블루스카이는 나노급 미세먼지 뿐 아니라 각종 생활 악취와 유해가스까지도 제거한다. 표준 사용면적 60㎡의 블루스카이 5500과 사용면적 33㎡의 블루스카이 3100 등 2개 모델로 출시한다.

제품에는 플랫 디자인이 적용돼 깔끔하면서도 감각적인 느낌이 있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실내 미세먼지, 유해가스 수준과 같은 청정지수를 4단계 색상과 숫자로 표현해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도 적용돼 있다.

스마트싱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제품 원격 제어나 필터 구매, 실내외 공기질 확인이 가능하다.

또 블루스카이 5500에는 레이저 광원으로 지름 0.3㎛ 크기의 미세한 입자까지 감지하는 PM1.0 센서와 유해가스 오염도를 측정하는 가스센서를 넣었다. 또 정화된 공기를 제품 상단과 양측으로 내보내는 ‘3방향 입체청정’ 시스템을 적용했다.

블루스카이 5500은 54만9000원, 블루스카이 3100은 26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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