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충북 3056명 신규 확진..일주일 전보다 1579명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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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quasar99

21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056명이 추가 발생했다.(자료사진) / 뉴스1 © News1

(청주=뉴스1) 엄기찬 기자 = 충북에서 지난 2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056명이 추가됐다. 사망자는 3명 늘었다.

22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도내 11개 시·군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056명이다. 하루 전보다 451명, 일주일 전보다는 1579명 줄었다.

병·의원의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RAT) 확진이 2331명(76.3%), 유전자증폭(PCR)검사 확진이 725명(23.7%)으로 집계됐다.

청주 1670명, 충주 397명, 제천 255명, 진천 173명, 음성 154명, 영동 100명, 옥천 96명, 보은 67명, 증평 61명, 괴산 49명, 단양 34명이다.

확진자 사망도 늘어 80대 2명, 90대 1명 등 3명(청주·제천·단양 각 1명)이 치료 중 숨졌다. 도내 646~648번째 사망자다.

충북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50만4063명(사망자 648명 포함)으로 늘었다. 전날까지 47만1746명이 완치됐다.

격리환자는 위중증 23명을 포함해 3만1669명이다. 이 가운데 재택치료는 3만181명(일반관리군 2만8241명, 집중관리군 1940명)이다.

병상 가동률은 전체 20.5%, 위중증 51.2%, 준중증 44.9%, 감염병전담병원 21.2%, 생활치료센터 6.0%를 각각 기록하고 있다.

백신 접종은 이날 0시 기준으로 4차 3만401명(충북 주민등록인구 159만1483명 대비 1.9%), 3차 108만7671명(〃 68.3%)이 완료했다.

sedam_081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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