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부산시장(오른쪽 두 번째)이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부울경 특별지방자치단체 지원을 위한 협약식을 마친 뒤 브리핑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구윤철 국무조정실장, 송철호 울산시장,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박 시장, 하병필 경남도지사 권한대행. [뉴스1]](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4/19/joongang/20220419190628113etci.jpg)
부산과 울산, 경남을 인구 1000만 명 이상의 광역경제권(메가시티)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부·울·경 특별지방자치단체(특별연합)’가 출범했다. 국내에서 처음 시도되는 특별연합은 지방을 중심축으로 삼아 수도권 집중화 현상을 막고 지역균형 발전을 이루는 게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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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특별연합, 자체 의회·지자체장도
By quasar99
![박형준 부산시장(오른쪽 두 번째)이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부울경 특별지방자치단체 지원을 위한 협약식을 마친 뒤 브리핑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구윤철 국무조정실장, 송철호 울산시장,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박 시장, 하병필 경남도지사 권한대행. [뉴스1]](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4/19/joongang/20220419190628113etci.jpg)
부산과 울산, 경남을 인구 1000만 명 이상의 광역경제권(메가시티)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부·울·경 특별지방자치단체(특별연합)’가 출범했다. 국내에서 처음 시도되는 특별연합은 지방을 중심축으로 삼아 수도권 집중화 현상을 막고 지역균형 발전을 이루는 게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