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광진경찰서 앞 6차선 도로서 버스·트럭·택시 6중 추돌..2명 구조

Photo of author

By quasar99

(광진소방서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김정현 기자 = 서울 광진경찰서 앞 6차선 도로에서 6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3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23일 오전 11시48분쯤 서울 광진구 자양로164길에서 잠실대교 방면으로 운행 중이던 광진03번 마을버스와 2톤 트럭이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후 택시를 비롯한 다른 차량도 사고 차량을 들이받으며 6중 추돌사고로 이어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광진소방서 구조대 등이 버스·택시기사 등 2명을 구조했다.

이번 사고로 택시기사와 버스기사 등 2명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트럭기사는 병원 이송을 원치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광진소방서 측은 “자력 대피자 중 택시 승객도 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라며 “병원으로 이송된 사람 중 생명에 지장이 있는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Kris@news1.kr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