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 “본업 사진작가, 너구리 라면 조리 예 사진이 대표작”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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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quasar99

[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요태 빽가가 본업인 사진작가로 출격했다.

2월 2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홍김동전’ 25회에서는 동전 던지기를 통해 앞면이면 톱스타, 뒷면이면 매니저의 하루가 펼쳐졌다.

이날 톱스타로 분한 홍진경, 조세호, 주우재, 장우영은 매니저 김숙이 운전하는 차를 타고 광고 촬영장으로 이동했다.

이후 이들의 사진을 책임져주기 위해 등장한 사진작가님은 코요태 빽가였다. 빽가는 가수 이전 본업이 톱클래스 사진작가였다.

빽가는 자기 소개를 부탁하자 “저는 원래 전공이 사진이다. 계속 사진을 하다가 코요태를 하게 됐다. 고등학교 때부터 사진만 공부했다. 대표작으로 동물 너구리랑 똑같은 라면 조리 예 사진을 제가 찍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사진=KBS 2TV ‘홍김동전’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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