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집을 청소하다가 앙상하게 마른 강아지를 발견한 여성..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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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quasar99

자미 라셀이라는 여성은 펜실베니아주 카본 카운티의 버려진 집을 청소하던 중 다락방에 갇힌 개 한 마리를 발견했습니다.

핏불 종의 이 강아지는 얼마나 음식을 먹지 못한 것인지 뼈가 다 드러나 보일 정도로 말라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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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얼마나 배가 고팠던 것인지 벽이나 문 등을 갉아먹으며 버티고 있었습니다.

다락방 안은 강아지의 똥과 오줌 범벅이 되어 아주 처참한 상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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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셀은 강아지를 데리고 동물 병원에 가 보았습니다.

강아지는 다리 하나가 부러져 있었고, 벼룩으로 덮여 있었습니다.

그래서 라셀은 강아지를 치료해준 후 레미라는 이름을 붙여 강아지를 입양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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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는 이전 주인에게 버려졌던 기억 때문인지, 분리불안증세가 매우 심했습니다.

라셀이 없을 때면 울며 라셀을 계속 찾는 레미를 위해 라셀은 같은 종의 반려견 한 마리를 더 입양친구로 지내게끔 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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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조금씩 강아지들이 서로 친해지며 지내는 중이라고 합니다.

조금만 더 늦게 발견되었다면, 레미는 위험했을 뻔 했습니다.

라셀의 가족과 강아지들이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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