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성형 언급 “괜한 돈 들인줄”→북한서 ‘총맞은 것처럼’ 부른 비화(컬투쇼)(종합)

서유나 입력 2022.08.26.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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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이 솔직한 입담을 자랑했다.

8월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쏭꼬무’ 코너에는 코요태 빽가가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가수 백지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에 김태균이 “‘총 맞은 것처럼’ 방탄 소년단으로 이어진다”고 하자 백지영은 본인도 비슷한 생각을 해봤다고 동의했다.

백지영은 ‘총 맞은 것처럼’을 북한에 가서 부른 것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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