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기자’ 조정린, 3월의 신부된다…비연예인 남친과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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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quasar99

조정린/뉴스1 DB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방송인 출신으로 현재 TV조선 기자로 활동 중인 조정린(39)이 비연예인 연인과 오는 3월 결혼식을 올린다.

1일 뉴스1 취재 결과, 조정린은 오는 25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조정린은 2002년 MBC ‘팔도모창가수왕’으로 데뷔한 이후 방송계에서 리포터와 배우, MC 등으로 활동하며 인기를 끌었다. 특히 예능 프로그램에서의 활약이 도드라졌다. 2006년부터 2007년까지 엠넷 ‘아찔한 소개팅’의 MC로 활약했고 2010년부터 2012년까지 SBS ‘강심장’에 출연해 탁월한 성대모사와 방송 감각으로 프로그램을 이끌었다.

또한 조정린은 SBS 드라마 ‘별을 쏘다'(2002) MBC ‘두근두근 체인지'(2004) ‘논스톱5′(2004) KBS 1TV ‘열아홉 순정'(2006) 등에 출연해 배우로서의 재능을 빛내기도 했다.

이후 2012년 TV조선 공채에 합격, 방송 기자로 전향해 활약 중이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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