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 얼마나 바쁘길래? “하루도 못 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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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quasar99

넷플릭스 코리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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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코리아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박은빈이 근황을 공개했다.

11월 1일 넷플릭스 코리아 채널에는 ‘귀여워 삼행시 장인 박은빈의 비밀 상담소 무인도의 디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박은빈은 고민과 생각을 털어놓는 시간을 가졌다.

박은빈은 “시청자분들을 만날 때가 됐는지 하루도 쉬지 못하고 있다”며 “그렇지만 기분은 너무 좋고 기다려진다”고 인사했다.

박은빈은 ‘무인도의 디바’ 촬영에서 가장 재밌었던 신에 대해 “2부 마지막에 란주 언니를 처음 만나고 첫 더덕 축제 무대를 대신 서는 것이었다. 걱정 많았던 신인데 잘 해내고 나서 다행이다 싶었다. 개인적으로 제일 재밌고 뿌듯한 장면이었다”고 털어놨다.

가장 힘든 촬영에 대해서는 “전체적으로 따지면 무인도 촬영 분량”이라며 “일단 저 혼자였고, 버텨야 하는 시간을 표현해야 했다 보니까 많이 힘들었다. 정말 도대체 이런 곳은 ‘지도를 통해서 위성사진으로 알아보시는 건가?’ 싶을 정도로 ‘왜 이런 곳에 이런 데가 있지? 싶은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 곳에서 촬영했다”고 설명했다.

박은빈은 ‘무인도의 디바’ 출연 이유로 시놉시스를 언급하며 “그간 했던 작품 중 처음으로 시놉시스를 못 읽은 작품이다. 딱 대본으로부터 맞닥뜨린 감정이 내가 연기를 하면서 표현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박은빈은 ‘극중 서목하처럼 15년간 무인도에 표류한다면?’이라는 질문에 “저는 살아남지 못했을 것 같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박은빈은 tvN 토일드라마 ‘무인도의 디바'(극본 박혜련·은열/연출 오충환)에 출연 중이다. ‘무인도의 디바’는 15년 만에 무인도에서 구조된 가수 지망생 서목하(박은빈 분)의 디바 도전기를 담은 드라마로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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