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량현량하 량하 “쌍둥이 형 량현과 2년째 연락 안 돼” (‘특종세상’)
입력 2022.09.01. 21: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쌍둥이 가수 량현량하 동생 량하의 근황이 전해졌다.
량현량하는 13세이던 2000년 첫 번째 정규 음반 ‘쌍둥이 파워’로 데뷔해 ‘학교를 안 갔어’, ‘춤이 뭐길래’ 등의 대표곡을 탄생시켰으나, 활동 1년 만에 홀연히 자취를 감췄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