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중국어로만 대화..팀 소통 무시한 멤버 ‘경악’ (‘보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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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quasar99

[OSEN=김수형 기자] ‘보이즈 플래닛’에서 한 중국인 멤버가 그룹 소통을 무시하는 모습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16일 방송된 m.net ‘보이즈 플래닛’에서 그룹 배틀이 그려졌다. 

이날 그룹 배틀 미션이 전해진 가운데 팀원 선정을 하기로 했다. K그룹 1위인 이회택이 먼저 시작, 그는 “이미 결정했다”며 연습생들 손에 땀을 쥐게 했다. 그가 호명한 첫번째 연습생은 성한빈. 그리고 이예담, 이정현, 오성민, 한서빈까지 선택했다.

다음 G그룹 1위인 당홍하이가 연습생들을 선택하게 됐다. 그는 첫번째로 안토니에 이어 제이, 우무티,하루토 등 호명했다. 이회택은 “저 팀과 안 만났으면 좋겠다”며 경계하기도 했다.

이어 각 팀별로 파트분배를 진행했다. 킬링파트와 메인보컬, 그리고 리더 등 각각 자신의 역할을 찾아갔다.특히 G팀에서는 중국인 멤버들끼리 중국어로 대화하는 모습을 보였다. 급기야 미국인 멤버를 대놓고 무시하는 모습.  영어로 대화도 시도했으나 역시 계속해서 무시를 당한 모습이었다. 리더임에도 그를 따르지 않았다.

대놓고 무시한 멤버는 크리스티안으로, 국적은 중국이다. 무시를 당한 멤버는 나캠든으로 국적은 미국이다. 나캠든은 그는 “저희는 팀인데 많이 답답했다”며 “이런 경우가 처음이가 어색하다 보니 (놀랐다), 너무 힘들었다”며 급기야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안기기도 했다.

한편, m.net ‘보이즈 플래닛’은 소년들의 잠재력을 발굴하는 것으로 글로벌 팬덤이 직접 만들고 데뷔시키는 K-POP 보이그룹 메이킹 프로젝트다. 이는 목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ssu08185@osen.co.kr

[사진] ‘보이즈플래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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