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들 얼마 주고 팔았어?” 박하나, 지현우 업둥이도 들키나 (신사와 아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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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quasar99

박하나가 임신사기 들통에 더해 지현우에게 업둥이로 입양시킨 아들까지 들통 위기에 처했다.

3월 6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46회(극본 김사경/연출 신창석)에서 조사라(박하나 분)는 이영국(지현우 분)을 속이려던 임신사기가 들통났다.

조사라는 차건(강은탁 분)의 아이를 임신하고 이영국의 아이로 둔갑시켜 결혼하려다 모든 사실이 들통났다. 이영국이 기억을 모두 되찾으며 조사라에게 “뱃속 아이 누구냐”고 추궁한 것. 이어진 예고편에서는 조사라가 이영국의 집에서 쫓겨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조사라는 과거 진상구(전승빈 분)의 아들을 낳아 이영국 집 앞에 버렸고, 이영국이 막내아들로 입양해 키우는 이세종(서우진 분)의 옆에 있겠다는 명분으로 임신사기까지 강행했던 것. 그런 가운데 이세종의 친부 진상구까지 비밀을 알게 되는 모습이 예고됐다.

진상구는 조사라가 이세종을 보고 눈물 흘리는 모습을 포착 “남의 집 애를 가지고 울고불고 이게 뭐지?”라며 의문을 품었고, 조사라에게 유전자 검사 결과지를 내밀며 “너 내 아들 세종이 얼마 주고 팔아먹었어?”라고 분노하는 모습으로 더한 갈등을 예고했다. (사진=KBS 2TV ‘신사와 아가씨’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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