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영과 함께’ 신성, 제 2의 나훈아 탄생..고품격 ‘사모’ 라이브 무대

Photo of author

By quasar99


[헤럴드POP=임의정 기자]가수 신성이 현란한 입담으로 유쾌한 시간을 완성했다.

신성은 10일 오후 방송된 KBS 2Radio ‘김혜영과 함께’에 출연해 토요일의 ‘사연남’에서 수요일 오후의 특별 게스트로 출격, 시청자들의 귓가를 사로잡았다.

이날 신성은 훈훈한 비주얼과 스윗한 음색으로 시작부터 보는 이들의 눈과 귀를 호강시키는가 하면, 센스 가득한 멘트로 오디오를 빈틈없이 채웠다.

또한 신성은 ‘사모’ 라이브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열띤 반응을 끌어냈다. ‘제 2의 나훈아’라는 수식어가 어울리는 신성의 명품 라이브에 시청자들의 신청곡이 쏟아졌다.

시청자들의 열기에 신성은 ‘찔레꽃’ 무대를 선보이며 흥을 돋웠다. 신성은 매끄러운 라이브 실력으로 어깨를 들썩이게 만드는가 하면, 손 하트를 날리는 등 여유로운 무대 매너로 보는 이들을 매료시켰다.

촉촉한 가습기 보이스로 시청자들의 혼을 쏙 빼놓은 신성은 ‘김혜영과 함께’를 비롯해 KBS1 ‘6시 내고향’, ‘TV쇼 진품명품’, TV조선 ‘엄마의 봄날’ 등 방송에서 맹활약을 펼치는 중이다.

한편, 신성은 다양한 방송은 물론, 개인 유튜브 채널 ‘뉴스타TV’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 제공=KBS 2Radio ‘김혜영과 함께’ 캡처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