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 “코로나로 학교 못 가, 심심해서 나간 오디션 준우승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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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quasar99

사진=KBS 1TV ‘아침마당’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 1TV ‘아침마당’ 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이슬기 기자]

MBC ‘트로트의 민족’ 준우승자 출신 가수 김소연이 오디션 출연에 대해 이야기했다.

10월 30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은 ‘월요토크쇼 명불허저’ 떡잎부터 남다른 신동 열전으로 진행됐다.

이날 김소연은 “상큼발랄하고 언제나 웃음을 드리는 김소연이다. 제가 신동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침마당’ 첫 출연이 너무 영광이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그는 “코로나19가 터지고 학교도 못 갔다. 6월까지 학교도 못 가던 찰나에 오디션을 나간 건데 운이 좋게도 준우승을 하게 됐다”며 MBC ‘트로트의 민족’ 오디션 비화를 전해 모두를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날 신동 특집에는 원조 신동 출신 양지원을 비롯해 김소연, 김주은, 이승율, 정초하, 이하윤이 출연해 남다른 실력을 자랑했다.

(사진=KBS 1TV ‘아침마당’ 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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